2009년 01월 17일
으아.. 사는게 힘들다.
아니 진짜;;
이렇게 찌질대는게 예전에 특기였고
지금도 자주 그러지만.. 고되다 크앙..
한달 일해 100만원 남짓 받는데...
거기서 내가 가족을 먹여 살려야 하니..
신용불량자라고 일못해서 주식한다고 이야기 하시는 분이 계시고.. (할 말도 없다.)
이래저래 돈없으셔서 결국은 식당에 나가시는 어머님이 계시긴 한데...
이게 가족이라 불릴상황이 아니긴 한지라... 그것때문에 불평불만인 한분은
계속 그걸 나한테 투정하는데 나보고 어쩌란말인가 꺄오!
동생년[!?]은 그거 보기싫어서 집에 맨날 없고 새벽녘에 쳐 들어오시고... -_-;;
컴퓨터 없다고 징징대서 노트북넘겨주고 없는돈 긁어서 컴퓨터 사놓아놓으니 마우스 없다는 핑계를...
아오.. 나보고 뭘 어쩌란 말인가 _-_
이렇게 찌질대는게 예전에 특기였고
지금도 자주 그러지만.. 고되다 크앙..
한달 일해 100만원 남짓 받는데...
거기서 내가 가족을 먹여 살려야 하니..
신용불량자라고 일못해서 주식한다고 이야기 하시는 분이 계시고.. (할 말도 없다.)
이래저래 돈없으셔서 결국은 식당에 나가시는 어머님이 계시긴 한데...
이게 가족이라 불릴상황이 아니긴 한지라... 그것때문에 불평불만인 한분은
계속 그걸 나한테 투정하는데 나보고 어쩌란말인가 꺄오!
동생년[!?]은 그거 보기싫어서 집에 맨날 없고 새벽녘에 쳐 들어오시고... -_-;;
컴퓨터 없다고 징징대서 노트북넘겨주고 없는돈 긁어서 컴퓨터 사놓아놓으니 마우스 없다는 핑계를...
아오.. 나보고 뭘 어쩌란 말인가 _-_
# by | 2009/01/17 14:15 | 잡설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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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씨 / 이리저리... 힘드네요 어흑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