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긋하게 가자구~!

나에겐 심각한거 따위 어울리지 않아!

넵 그렇습니다.

다들 힘들고 바쁜데 혼자 징징대봐야 소용없DAAAA

일단 14일 이후에....  쉬어야지

by 靑月夜 | 2009/02/08 17:00 | 잡설 | 트랙백 | 덧글(2)

으아.. 사는게 힘들다.

아니 진짜;;

이렇게 찌질대는게 예전에 특기였고

지금도 자주 그러지만.. 고되다 크앙..

한달 일해 100만원 남짓 받는데...

거기서 내가 가족을 먹여 살려야 하니..

신용불량자라고 일못해서 주식한다고 이야기 하시는 분이 계시고.. (할 말도 없다.)

이래저래 돈없으셔서 결국은 식당에 나가시는 어머님이 계시긴 한데...

이게 가족이라 불릴상황이 아니긴 한지라... 그것때문에 불평불만인 한분은

계속 그걸 나한테 투정하는데 나보고 어쩌란말인가 꺄오!

동생년[!?]은 그거 보기싫어서 집에 맨날 없고 새벽녘에 쳐 들어오시고... -_-;;

컴퓨터 없다고 징징대서 노트북넘겨주고 없는돈 긁어서 컴퓨터 사놓아놓으니 마우스 없다는 핑계를...

아오.. 나보고 뭘 어쩌란 말인가 _-_

by 靑月夜 | 2009/01/17 14:15 | 잡설 | 트랙백 | 덧글(3)

미묘하게 바보가 되어가는 느낌이다.

아니 이미 바보인지도?

길게글쓰다가 오류로 날린이후에 탈력...

못쓰겠다 제길.

다시 무언가 쓸마음이 들면 적어야.....

by 靑月夜 | 2008/11/22 19:43 | 잡설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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